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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례세미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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◈ 한국연구재단 지원 대학중점연구소 주례세미나

 

1. 목적

주례세미나에서는 <조선시대 경학사상사에 대한 문화다원론적 비판 연구>라는 연구주제를 효율적으로 달성하기 위하여 매주

경학사상 자료를 번역 강독함으로써 연구의 기초자료로 삼고, 이를 바탕으로 내실 있는 연구를 진행한다.

 

2. 주례세미나 일정

 

일자

주차

제목

내용

2017.11.15

1

中庸九經衍序 -“「中庸」공자고로애공이위정지도

격치성정(格致誠正)의 의미를 논하고 있다.

2017.11.29

2

中庸九經衍序 -“강학명리성의정심”

마음에 근본하여 교화를 베풀어야 함을 논하고 있다.

2017.12.06

3

總論爲治之道:천하국가유구경

‘일(一)’을 행하는 의미에 대해서 논하고 있다.

2017.12.13

4

總論爲治之道:“소이제부제이치기재야”

제후의 마음가짐에 대해서 논하고 있다.

2017.12.27

5

總論爲治之道:“불출호수신존현친친”

‘유일(惟一)’과 ‘극일(克一)’에 대해서 논하고 있다.

2018.01.03

6

總論爲治之道:“서경고요모왈”

‘수신(修身)’에 대해서 논하고 있다.

2018.01.10

7

總論爲治之道:“서경고요모왈”

‘성(誠)’에 대해서 논하고 있다.

2018.01.31

8

總論爲治之道:“대학지도재명명덕”

‘정일(精一)’에 대해서 논하고 있다.

2018.02.07

9

總論爲治之道:“맹자왈노오노이급인지노”

임금의 마음을 보존하는 것에 대해서 논하고 있다.

2018.02.28

10

總論爲治之道:“정심이정조정”

어진이의 등용에 대해서 논하고 있다.

2018.03.07

11

최명길의 「思問錄」 해제

「사문록」에는 「논어기의」, 「맹자기의」, 「대학기의」, 「대학관견」, 「중용관견」이 실려 있다.

2018.03.14

12

「대학기의」 1장~3장

‘명덕’에 관한 풀이 / ‘知止而后有定’ 장의 ‘安’과 ‘慮’에 대한 해석 / ‘格物’의 ‘楁’자에 대한 훈고

2018.03.28

13

「대학기의」 ‘첨피기욱’장~‘군자현기현이친기친’ 장

道學과 自修 / 親賢樂利에 대한 풀이

2018.04.04

14

「대학기의」 청송장과 차위지본, 차위지지지야에 대한 풀이

聽訟과 無訟 / 大畏民志에 대한 비판 /

2018.04.11

15

「대학기의」 격물치지에 대한 해석

공자의 교육법과 송대 정주학의 교육법의 차이점.

2018.05.09

16

「대학기의」 「대학」의 공부법

주자의 격물설 비판과 격물에 대한 새로운 해석

2018.05.23

17

「대학관견」 ‘대학지도’ 운운

명명덕과 신민 및 지어지선의 의미와 그 관계

2018.05.30

18

「대학관견」 ‘지지이후유정’ 운운~‘고지욕명명덕어천하자’운운

‘安’과 ‘慮’의 의미 / ‘格物’의 ‘楁’의 의미

2018.06.20

19

「대학관견」 ‘차위지본, 차위지지지야’~‘소위성기의자’운운

치지공부의 중요성 / 성의공부의 중요성

2018.06.27

20

「대학관견」 첨피기욱운운~끝까지

명명덕·신민과 지어지선의 관계 / 無訟의 지향과 ‘大畏民志’에 대한 비판/ 왕수인의 대학 해석에 대한 비판

2018.07.04

21

「사문록」 「논어기의」, 학이-리인

신근어의/은인어하례소손익가지야/조문도석사가의/사부모기간/이 구절에 대한 최명길의 해석

2018.07.11

22

「사문록」 「논어기의」, 공야장-태백

유군자지도사언/위방불입난방기거/이 구절에 대한 최명길의 해석

2018.07.18

23

「사문록」 「논어기의」, 태백-선진

외외호순우지유천하야/지외어광/이 구절에 대한 최명길의 해석

2018.07.25

24

「사문록」 「논어기의」, 선진-자로

증점사슬/자로문정/이 구절에 대한 최명길의 해석

 

* 2018년 8월 이후 주례회의는 팀별 1년차 연구검토로 진행함(주제: 최명길의 <論語記疑>, <孟子記疑>, <中庸管見> 강독).

 

일자

주차

제목

내용

2018.08.08

1

<論語記疑>: 「이인-18」子曰. “事父母幾諫.”云云.

집주에서 ‘어기지 않는다[不違]’를 간하고자 하는 마음을 어기지 않는 것으로 본 것에 대해서 「내칙」의 말을 인용하여서 반론을 제기한다.

2018.08.29

2

<論語記疑>: 「공야장-15」子謂子産. “有君子之道四焉.” 「태백-1」子曰. “泰伯其可謂至德.”

「공야장」 집주에서 오역의 말을 인용한 것에 대해서 논한다. 「태백」 집주에서 인용한 <춘추좌전>이 근거로 합당한지에 대해서 의문을 제기한다.

2018.09.12

3

<論語記疑>: 「태백-4」曾子曰. “君子所貴者三.”

구주가 신주보다 낫다고 논한다.

2018.09.19

4

<論語記疑>: 「태백-6, 13」曾子曰. “可以托六尺之孤.”云云.; “危邦不入, 亂邦不居.”

「태백-6」의 ‘기재(其才)’ 아래 ‘여덕(與德)’ 두 글자를 첨가하면 완전하게 [뜻이] 갖춰질 것 같다고 주장한다. 「태백-13」: 위태로운 나라에 대한 군자의 처신을 논한다.

2018.10.10

5

<論語記疑>: 「태백-18, 20」“巍巍乎! 舜禹之有天下也而不與焉!”; “才難, 不其然乎? 唐虞之際, 於斯爲盛.”云云.

요순과 탕무가 천하를 취하고도 간여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 논한다.; 소주를 근거로 고주가 금주보다 낫다고 주장한다.

2018.10.24

6

<論語記疑>: 「선진-17, 19, 20」““師也辟.” ”;“子張問善人之道, 子曰. “不踐跡, 不入於室.”; “子曰. “論篤是與, 君子者乎? 色莊者乎?”

벽은 편벽이 아니라 <대학>의 ‘친애하는 것에 치우친다’의 벽으로 보아야 한다.; 정자의 주장에 대해서 반박한다.; ‘논독’의 독은 독실함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고 주장한다.

2018.11.07

7

<論語記疑>: 「선진-22, 23, 25」子畏於匡, 顔淵後, 子曰. “吾以女爲死.” 曰. “子在, 回何敢死?”; “所謂大臣者, 以道事君, 不可則止.”; 曾點舍瑟章.

‘감(敢)’자에 대한 선유의 용례를 소개함으로써 이 구절의 의미를 풀이한다.; ‘불가즉지’의 의미 풀이; 정자의 주장을 반박하는 것으로 공자가 세 제자를 모두 인정한다고 주장한다.

2018.11.21

8

<論語記疑>: 「안연-1, 7, 22」顔淵問仁, 子曰. ‘克己復禮爲仁.’”

이 구절에 대한 주자와 정자의 입장 차이를 설명한다.; 주자가 논한 믿음, 군사, 양식의 상관관계에 대해서 의문을 제기한다.; 집주의 내용이 견강부회하는 것이라고 비판한다.

2018.12.05

9

<論語記疑>: 「자로-1, 16, 22」子路問政, 子曰. “先之勞之.”; 葉公問政, 子曰. “近者悅, 遠者來.”; ‘不恆其德, 或承之羞’, 子曰. “不占而已矣.”

노(勞)는 권면한다는 뜻으로 소식의 설은 의심스럽다고 주장한다.; 가까운 이에게 잘하라는 내용이라고 해석한다.; 소주의 진순의 설이 옳고 양시의 설은 의심스럽다고 주장한다.

2018.12.19

10

<論語記疑>: 「헌문-1」憲問耻, 子曰. “邦有道穀, 邦無道穀, 耻也.”; 「계씨-4, 5, 9」孔子曰. “益者三友, 損者三友”云云.; 孔子曰. ‘益者三樂, 損者三樂.’”云云.; 孔子曰. “生而知之者上也, 學而知之者次也, 困而學之, 又其次也, 困而不學, 民斯爲下矣.’”

나라에 도가 없으면 벼슬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한다.; 세 가지 이익 세 가지 손해에 대한 집주의 내용은 옳지 않다.; 사람의 재질을 네 등급으로 나누는 것에 대해서 반대한다.

2019.01.09

11

<論語記疑>: 「양화-3, 7, 8」子曰. “唯上知與下愚不移.”; “吾豈若匏瓜也哉? 焉能繫而不食?”; “好仁不好學, 其蔽也愚. 好知不好學, 其蔽也蕩”云云.

‘불이’의 의미에 대해서 주자보다 정자의 설이 타당하다고 주장한다.; <시경>의 맥락을 인용하여서 집주를 비판한다.; 탕, 용, 강을 체용의 관계로 풀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한다.

2019.01.23

12

<論語記疑>: 「헌문-20, 29」, 「향당-7」, 「이인-13」

해당구절을 <논어>의 일본판본과 비교하며 논한다.

2019.02.13

13

<孟子記疑>: 「11-6(性善章)」 집주(최명길의 문목)

정자와 장자이래로 성리학자들이 성을 본연지성과 기질지성으로 나누는 것에 대해서 의문을 제기한다.

2019.02.27

14

<孟子記疑>: 「13-1(盡心章)」 집주(최명길의 문목)

최명길은 <맹자>, 「13-1」 집주와 관련해서 세 가지 질문을 한다. 첫째, 하늘과 리의 관계. 둘째, “요수불이”와 “수신이사”를 각각 ‘진심지성’과 ‘존심양성’으로 나누는 것. 셋째, 주희가 공부의 측면에서 지성을 진심보다 앞세우는 것.

2019.03.13

15

<孟子記疑>: <맹자>, 「14-24」 본문(최명길의 문목)

정자가 인의예지에 대해서 기품의 차원으로 얘기하는 것은 납득할 만하지만, 천도와 명은 기품으로 논할 수 없는 것이라고 의문을 제기한다.

2019.04.03

16

<孟子記疑>: 「11-6(性善章)」 집주(조익의 답변)

조익은 일정부분 최명길의 의견에 동의하면서도 잘못된 부분을 지적한다. 예컨대 맹자가 성선만을 말한 것은 사실이다. 그렇지만 맹자는 사람들이 선을 행하는 데 도움을 주려고 성선을 말한 것이지 기질이 선함을 주장하지 않았다.

2019.04.17

17

<孟子記疑>: 「13-1(盡心上章)」 집주(조익의 답변); 「14-24(盡心下章)」 본문(조익의 답변)

조익은 해당 집주의 전체적인 맥락을 설명하면서 주자의 의견이 타당하다고 주장한다.; 최명길이 제기한 의문이 충분히 타당하다고 말한다. 그러면서도 정자가 말한 것도 잘 미루어보면 그 뜻을 짐작할 수 있다고 답변한다.

2019.05.08

128

<中庸管見>: 「1장, 2장, 12장」

성과 중화의 의미 분석; 소인에 대해서 중용이라는 표현을 쓴 까닭에 대해서 설명; 비은, 연비어약, 군자의 도에 대해서 설명.

2019.05.22

19

<中庸管見>: 「16장, 20장」

귀신, 지행, 성실에 대해서 논하고 있다.

2019.06.12

20

<中庸管見>: 「27장」; 「雜錄」

“극고명, 도중용”에 대해서 논함.

2019.06.26

21

<論語記疑>, <孟子記疑>, <大學記疑>, <大學管見>, <中庸管見> 해제 발표

<사문록> 전체 해제 작성을 위한 기초자료로 각 편의 해제를 작성, 발표, 그리고 전체적인 체제를 마련하기 위한 토론을 실시함.

2019.07.03

22

최명길 <사문록>, 「논어기의」 연구논문 작성 방안 검토

선행연구 검토.

2019.07.10

23

최명길 <사문록>, 「맹자기의」 연구논문 작성 방안 검토

선행연구가 전무한 상황이지만, <맹자기의>는 최명길이 조익과 문답한 것이고 조익의 관점이 선행연구와 달리 집주를 따른다는 점에서 연구가치가 있다고 판단함.

2019.07.17

24

최명길 <사문록>, 「대학기의」, 「대학관견」 연구논문 작성 방안 검토

번역자가 이미 출판한 연구논문을 수정하기로 함. 어떤 방식으로 수정할 것인지에 대해서 상의함.

2019.07.24

25

최명길 <사문록>, 「중용관견」 연구논문 작성 방안 검토

최명길이 동시대 성리학자들과 <중용>에 대해서 어떤 차이점을 갖고 있는지를 비교분석하는 논문을 작성하기로 함.